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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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한 간장 국물에 굵은 면, 큼직하게 썬 파. Chukasoba Torai의 라멘은 꾸밈보다 든든한 한 끼를 원할 때 찾기 좋은 메뉴다. 방문객들은 간장의 진한 맛 속에 감칠맛이 있고 면과도 잘 어울려 끝까지 먹기 편했다고 전한다. 다른 후기에서는 단단한 굵은 면이 먹다 보면 알맞게 부드러워지고, 진한 맛 사이로 파가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준다고 했다.
먼저 중화소바를 맛보려는 사람에게는 면의 양을 고를 수 있다는 점도 반갑다. 메뉴에는 보통이 1玉140g, 중이 1.5玉210g, 대가 2玉280g으로 안내되어 있다. 가볍게 먹을지 굵은 면을 넉넉히 즐길지 그날의 식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. 차슈멘도 메뉴 가운데 하나다. 이 메뉴를 마음에 들어 해 오사카에 올 때마다 들르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. 굵은 면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고 메뉴에 적혀 있어, 차슈멘으로 진한 간장 맛과 면의 힘 있는 식감을 함께 즐겨도 좋겠다.
미소라멘은 기본적으로 굵은 면을 사용하며, 가는 면을 원하면 주문할 때 말해 달라는 안내가 있다. 미소 차슈멘을 포함해 모든 메뉴가 약간 매콤하다는 설명도 보인다. 간장 라멘과는 다른 맛을 찾을 때 눈여겨볼 메뉴다. 중화소바에 주먹밥을 곁들이는 방법도 있다. 함께 주문한 방문객의 기록이 있어, 라멘만이 아니라 한 끼 식사로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할 만하다.
덴노지구 다이도에 있는 매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9시부터 다음 날 3시까지 영업하며, 일요일은 쉰다. 늦은 밤 중화소바가 생각날 때 후보로 삼을 수 있다.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들르기 전에 미리 준비해 두면 좋다.







